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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홀딩하고 있으면 10% 가는걸, 2% 빠져서 팔았다가 다시 못들어가고 

엄한 네이버 들어가서 개 ㅆ ㅁㅊ ㅄ같이 손절안하고 쳐 하닥 어제 번거 까지 다 까먹은 상태임

일단 내일까비 볼 예정.

이걸 못배운다 이걸 못배워

얻을 수 있던 수익이 내꺼 였다라는 착각!!

그리고 멘탈 터진다음에 만회하려고 아무거나 들어가는 뇌동매매!!

 

ㄱ같은 내 ㅄ같은 나 뒤져버려라 배운게 개 ㅈ 도 없냐 그렇게 일어쳐놓고 하.... 

고수들은 이게 되는 사람들이구나..

멘탈 개거지 같아서 정말 싫다. 

내가 싫다. 밉다

불장인데 나 혼다 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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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째 이사를 준비중이다.

뭐같은 부동산은 들어갈 곳이 없다.

월세가 너무 없다.

방(침실)이 3개냐고 물으면 Three-Room이라고 말하면서 있다고 한다.

대부분 거짓말이다. 

이 지역은 쓰리룸이 거실 포함이다.

그래놓고 가면 당당히 거실까지 쓰리룸이라고 한다.

그럴때마다 대가리를 깨버리고 싶다.

영어도 모르냐? 룸 룸!! 룸!!! 방!!!

그래서 이렇게 말해야한다.

"거실 제외, 침실 3개 입니까?"

 

 

한번은 3000/80 짜리 침실3개라고 올라왔길래 갔다.

상가주택이다. 3,4층 중에 3층이고 4층은 비워뒀단다. (왜?)

가보니까 2층이 성인PC다.

3층 화장실에서 은은히 담배 냄새가 올라온다.

세입자 아주머니가 온다니까 급하게 청소하셨던거 같다.

화장실 청소용품냄새가 담배랑 섞여서 더 역하다.

이 건물주가 좀 정상이 아닌것 같다.

가족들이 살만한 크기를 임대하면서 2층이 성인피씨를 받는다?

4층은 비워두고? 

이상한 사람이다. 

 

한번은 85m2짜리 아파트가 올라왔다. 준신축이다.

1000/80이다. 

아파트는 관리비를 무시못한다. 

80이라지만 고정비 합치면 100만이다.

그래도 컨디션이 좋을것같아서 바로 보러간다니까, 세입자가 3일 후에 오라고 한다.

소장은 안보고 해도 괜찮다고 하는데, 어떻게 중개사를 믿을 수 있음? 절대 못믿음.

다음날 연락이 오더니 집 나갔단다.

다른 중개소에서 가계약했다고 주인한테 문자온걸 보여준다.

왜 자기 말대로 가계약 안했다고 하는데, 아니 ㅅㅂ 당연히 보고 해야지. 누가 누굴 믿을 수 있을까?

부동산은 아무도 믿을 수 없다. 심지어 내 눈까지도.

 

한번은 4층 빌딩 4층 3000/60 이라고 올라온 30평 짜리 매물이다.

앞마당이 넓고 좋단다.

갔다.

엘리베이터가 없다.

층고가 높다.

화장실은 90년대 양옥집 수준. 더럽다.

샤시는 알루미늄, 안쪽은 나무창.

꼭대기에 엘베도 없고 쪄죽으라고 관리비는 따로 받는다.

전부 죽이고 싶다.

 

 

한번은 엘배가 없어도 3층이길래 신축빌라고 해서 가보았다.

3개월째 매물이 안빠졌었다.

싸하다.

도착해서 공동현관 문이 열리니까 역한 냄새가 진동을 한다.

구역질이 난다.

1층 원룸에 중국인들이 많이 산다고 한다.

숨을 참으며 3층에 갔다.

구조가 개떡같았지만 그럭저럭 살만한 컨디션이었다.

문제는 집 안에서도 냄새가 난다.

모든 창문이 옆 건물을 바라보게 되어있다.

98m2 이었고 2000/80 달라고 한다.

도망쳤다. 1층에 내려가서 복도 안쪽으로 한발 더 들어가니 더 구역질이 난다.

 

부동산 알아보는 초반에 쓰리룸이라고 해서 많이 낚였다.

진짜 가보면 곰팡이 냄새, 좁은건 말할 것도 없다.

4명 살기 딱좋단다.

지랄도 풍년이었다.

이 지역이 인프라도 뭣도 없는데 쓸데없이 월세가 비싸다.

공단이 근처에 있어서 그렇다는데 그냥 비싼거다.

매매로 둘러보면 건물 통매매가 지천이다.

개발될줄 알고  원룸건물올렸다가 관리하기 빡셔지기 시작하는 순간 던지고 나가는 것이다.

 

 

시발, 한국 부동산은 미래도 내일도 인격이 없다. 

 

 

올수리?  <<< 이거 거짓말이다.

전체수리 라고 써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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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팔 관절 가동 범위와 휘두르는 물체의 모양(길이, 형태) 의해 결정됨.

찌르기 && 휘두르기 && 막기 

찌르기는 이동 후 찌르기(강하게 찌르기), 선 자세에서 찌르기.

위치는 일반적으로 반원 형태로 나타남, 어깨와 같은 위치 높이일 경우 강하고 그 점에서 멀어질 수록 데미지와 복구 자세가 오래 걸림.

기본적으로 가장 빠른 검로이기에 효율을 중시.

펜싱에서 사용하는 동작에서 참고.

찌르기(펜싱) 

 

휘두르기는 한손 양손일때 범위차이와 힘의 쎄기가 다름.

날이 선 물체가 아니라 날이 없는 둔기일 경우 휘두르는 것이 더 큰 타격을 줄 수 있음

찌르기일 경우 뾰족함이 전제됨.

(임시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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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게임에서 방패를 든다 >> 라는 행위할 때 사용하는 것은 버튼 하나임.

예를 들어  Guard 버튼이 G 라고 하면, G >> 누름(행동) >> 게임에서 방패드는 행동을 출력함.

그러나 사람의 경우에 방패를 드는 과정은 조금 더 복잡함.

뇌명령신호 무시하고 그냥 사람의 행동 자체만 놓고 정리해봄.

1. 방패를 쥐고있는 손의 근력이 계속 유지됨(계속)

 2.  방패를 쥔 손의 팔의 근육이 수축해서 팔이 위로 움직임(방패가 몸 앞으로 이동)

방패를 쥔 손의 팔이 몸 앞으로, 정확히는 막고자하는 위치로 이동해야하는 움직임임.

조금 단순화 해서 말하면, 주먹을 유지하고 팔을 드는 행동.

더 자세하게는 나도 전공이 아니니 모르겠고 적당히 게임에서 실현할 수있는 부분만 추려봄.

방패의 위치

상 - 좌 우 앞
중 - 좌 우 앞
하 - 좌 우 앞

뒤를 막을 경우 몸의 회전이 필요함.

단순히 막는 행동뿐만 아니라

방패로 밀기,

방패(사이드)로 찍기,

방패로 흘리기,

여러 동작이 가능.

카테로리화하면

1. 방패막기 - 위치
2. 방패밀기 -  막기 위치 후 - 이동 후 팔밀기 
3. 방패치기 - 막기 위ㅊ 후 - 이동없이 팔 안에서 밖으로 벌리기
4. 방패찍기 - 양손잡아 찍기 또는  방패 위치 이동(너클처럼 찍기,  위아래로 찍기)
5. 방패 흘리기  - 막기 휘치후 - 상대 검 방향으로 같이 이동(상대방 준비자세 시간 추가)
6. 방패 던지기 - 던지기(던지기 스킬과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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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따로 Boolean 변수를 지정해줌

그 변수를 누를 때(keyPress) True로 바꾸고

땔 때(keyRelease) false로 바꾸는 거임

그리고 if 실행 조건에 false를 달아서 무조건 버튼을 땐(false) 이후에 조건문이 충족하게 만듬

 

같은 키로 계속 다른 옵션을 변경가능함.

예를 들어 총게임에서 같은 키를 누르면 차례대로 다른 무기를 든다든지 할때 사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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